상단여백
기사 (전체 28건)
현실을 표현하는 예술, 리얼리즘
예술사조에는 인상주의, 모더니즘, 입체주의, 표현주의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도 근대 이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
임창열  |  2018-03-31 19:32
라인
진짜? 가짜? 리얼리티 쇼의 리얼리티
연신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출연자들의 표정과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감동적인 드라마, 각본대로가 아닌 현실 속의 이야기! 리얼리티 쇼는...
최소현  |  2018-03-31 18:03
라인
내가 통 속의 뇌라고?
영화 의 주인공 토머스는, 자신이 생활하고 있는 1999년은 모의 현실이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현재는 1999년이 아닌 219...
이민지  |  2018-03-31 17:55
라인
꿈과 현실 사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잠은 잘 주무시고 계신가요? 오늘은 꿈 이론으로 유명하신 철학자 세 분을 모시고 꿈과 현실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이 좀 어렵다면 그냥 꿈 얘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소현  |  2018-03-31 17:46
라인
인트로
불안한 인간관계, 아직 찾지 못한 적성과 불투명한 미래. 사회에 첫발을 내딛자 주어진 다양한 선택지는 자유와 기회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사실, 너무 막연합니다. 책임져야 하는 결과를 걱정하며 미루는 선택들은 뿌연 안개...
김지연  |  2018-03-31 17:30
라인
캠퍼스로 바라보는 대학로 캠퍼스
홍익대학교는 총 세 개의 캠퍼스를 가지고 있다. 본교인 서울캠퍼스와 분교인 세종캠퍼스, 서울캠퍼스 부속기관인 대학로 캠퍼스가 그것. 이...
김지연  |  2018-03-31 17:26
라인
작은 무대 위에 펼치는 무궁무진한 이야기, 홍익극연구회
제아무리 스펙타클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 해도 반복되는 일상에 지칠 때가 있다. 어제 본 풍경, 어제 본 사람들, 어제 했던 일. 그 ...
유동하  |  2018-03-31 17:14
라인
들어보실래요? 빛의 소리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의 빛을 아름답게 빛내줄, 그 빛의 소리를 들어줄 바로 그 동아리, 빛의 소리입니다...
김예지  |  2018-03-31 17:05
라인
교류학생 프로그램, 그리고 수업의 개선
홍익대학교의 교육시스템에는 많은 문제점이 존재한다. 학생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몸소 느끼며 학교에 개선의 목소리를 내고, 학교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개선의 방향을 정한다. 그리고 여기 조금은 색다른 목소리를 낼 ...
황동규  |  2018-03-31 16:52
라인
삐빅- 출석 처리되었습니다
지난 학기부터 대형 교양 수업의 출결 제도가 달라져 화두에 오르고 있다. 교수님이 한 명씩 이름을 부르던 방식에서 학생들이 직접 출결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바뀐 것이다. 홍대생에게는 아직 생소하게 느껴지...
최소현  |  2018-03-31 16:46
라인
외국에서 공부하기, 해외교류 프로그램
해외교류 프로그램은 외국에 나가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학우들의 관심을 끈다. 하지만 주변에 물어보면 이 제도에 대해 ...
임창열  |  2018-03-31 16:42
라인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이, 하이퍼리얼리즘
수채화, 유화, 아크릴화…. 캔버스 위에 화가가 물감으로 수놓은 작품들이 즐비한 미술관의 한가운데에 느닷없이 사진 한 장이...
김현섭  |  2017-09-17 23:48
라인
아웃트로
여백, 치열한 하루 끝에 잠시 시간을 내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여유, 여백은 여유로웠습니다. 빽빽한 건물 사이 여백을 활용한 건축물들은 바라보기만 해도 마음에 여유를 선사하는 듯했습니다. 타이포그래피가...
김지연  |  2017-09-17 23:43
라인
( )
비는 시간, 비는 지갑, 비는 마음. 여백은 일상 속 곳곳에서 우리를 골치 아프게 하거나 생각에 잠기게 하거나 마음 편하게 한다. 아홉 명의 사람이 있으면 아홉 개의 여백이 있는 법. 여기 와우 에디터들이 자기 삶에...
최소현 외 9명  |  2017-09-17 23:43
라인
타이포그래피의 빛
“검은 건 글씨요, 흰 건 종이로다.”글은 읽을 줄 모르고 글씨와 종이만 구별할 줄 아는 상황, 그러니까 어떤 것에 아예 문외한인 사람...
이민지  |  2017-09-17 23:41
라인
내가 나인 순간들
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태도가 존재한다. 태도는 한 사람의 생각과 성격을 담은 그릇과도 같다. 그렇기에 어떤 이의 태도를 이름 지어 부르...
이민지  |  2017-09-17 23:39
라인
이젠 뇌에 여백을 줄 시간
20세기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보통사람은 뇌의 10%를 사용한다”고 했다. 천재였던 아인슈타인조차 뇌의 15%밖에 활용하지 못했다...
임창열  |  2017-09-17 23:32
라인
가치 있는 이력서의 가치 없는 여백
성적표를 받는 날 주변에서 흔히 이런 대화를 들을 수 있다. ‘전공이 C0라니, 재수강을 해야겠어. 최소 B+는 맞아야지.’ 재수강 생각은 개강 날 하고 방학이니 일단 놀자는 권유에는 날카로운 말이 되돌아온다. ‘이...
김현섭, 김지연, 최소현  |  2017-09-17 23:28
라인
증강현실 열풍, 현재와 미래
올해 초, 국내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열풍을 일으켰던 포켓몬GO. 포켓몬이 실제 공간에 있는 것처럼 나타나는 게임화면과 직접 발로 이동하...
김예지  |  2017-09-17 23:27
라인
현대 건축, 여백으로 녹아들다
빽빽한 도시는 틈이 없다. 지평선이 보이지 않게 된 것은 오랜 일이고 건물과 건물이 서로를 잡아먹을 듯이 높아져 있다. 최대한의 인원을...
최소현  |  2017-09-17 23:2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