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버스토리
section1. '군침 도는 맛' 인트로

군침 도는 맛.

 

하루 세 번, 아침 점심 저녁.

특별한 때에만 가질 수 있는 식사 시간.

허기짐을 달래기 위해 먹을 때도 있지만,

때로는 달콤한, 매콤한, 쌉쌀한 갖가지 맛을 느끼고 싶어서

부른 배가 얼른 꺼지기를 기다리기도 합니다.

 

오늘은 뭘 먹을까, 어떤 맛을 볼까,

즐거운 고민을 하게 만들어주는, 군침 도는 이야기들을 만나봅시다.

 

이민지  leereum97@naver.com

<저작권자 © 홍익대교지편집위원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