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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건)
몸과 마음을 바르게! 홍익대학교 검도반
검푸른 빛깔의 도복을 빼입고 곧은 자세로 마주 선 모습. 비장하면서도 담담한 그 모습에 감탄이 나오려는 그 순간. 재빠르게 허공을 가르...
주예린  |  2019-09-2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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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린다, 멍냥부리
케이동 앞을 지나다가 사랑스러운 케냥이들을 보고 멈칫, 셔터를 들어 올린 기억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학우들의 팍팍한 캠퍼스 생활에 ...
이미림  |  2019-09-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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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줄 아는 그들, 스놀
일상은 너무 지루하고 지친다. 노느라 바쁘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 다들 한 번쯤은 해 봤을 것이다. 그런데 진짜 바쁘면서 즐거운...
임유빈  |  2018-10-0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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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원플
아~ 이 무료한 대학 생활. 컴퓨터 게임도 질리고, 친구들한테 만나자고 하니 다들 바쁜 약속이 있단다. 그때 내 눈에 들어온 건&hel...
홍기수  |  2018-10-0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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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무대 위에 펼치는 무궁무진한 이야기, 홍익극연구회
제아무리 스펙타클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 해도 반복되는 일상에 지칠 때가 있다. 어제 본 풍경, 어제 본 사람들, 어제 했던 일. 그 ...
유동하  |  2018-03-3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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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실래요? 빛의 소리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의 빛을 아름답게 빛내줄, 그 빛의 소리를 들어줄 바로 그 동아리, 빛의 소리입니다...
김예지  |  2018-03-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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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 일 있는 그들, 개밥바라기
별은 하늘 위에서 반짝반짝 빛나며 어린 우리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다 친구들과 놀러 나가 ‘저 별은 무엇이고, 저 별자리는 뭘까’라며 ...
임창열  |  2017-09-1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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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뚜루 뚜라미!
‘홍대’ 하면 생각나는 것 중 하나는 싱어송라이터의 버스킹이다. 나도 그들처럼 노래를 만들고 부르고 싶은 마음에 빈 종이를 꺼내 끼적여...
김현섭  |  2017-03-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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