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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건)
아웃트로
여백, 치열한 하루 끝에 잠시 시간을 내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여유, 여백은 여유로웠습니다. 빽빽한 건물 사이 여백을 활용한 건축물들은 바라보기만 해도 마음에 여유를 선사하는 듯했습니다. 타이포그래피가...
김지연  |  2017-09-1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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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시간, 비는 지갑, 비는 마음. 여백은 일상 속 곳곳에서 우리를 골치 아프게 하거나 생각에 잠기게 하거나 마음 편하게 한다. 아홉 명의 사람이 있으면 아홉 개의 여백이 있는 법. 여기 와우 에디터들이 자기 삶에...
최소현 외 9명  |  2017-09-1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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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의 빛
“검은 건 글씨요, 흰 건 종이로다.”글은 읽을 줄 모르고 글씨와 종이만 구별할 줄 아는 상황, 그러니까 어떤 것에 아예 문외한인 사람...
이민지  |  2017-09-1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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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뇌에 여백을 줄 시간
20세기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보통사람은 뇌의 10%를 사용한다”고 했다. 천재였던 아인슈타인조차 뇌의 15%밖에 활용하지 못했다...
임창열  |  2017-09-1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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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있는 이력서의 가치 없는 여백
성적표를 받는 날 주변에서 흔히 이런 대화를 들을 수 있다. ‘전공이 C0라니, 재수강을 해야겠어. 최소 B+는 맞아야지.’ 재수강 생각은 개강 날 하고 방학이니 일단 놀자는 권유에는 날카로운 말이 되돌아온다. ‘이...
김현섭, 김지연, 최소현  |  2017-09-1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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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건축, 여백으로 녹아들다
빽빽한 도시는 틈이 없다. 지평선이 보이지 않게 된 것은 오랜 일이고 건물과 건물이 서로를 잡아먹을 듯이 높아져 있다. 최대한의 인원을...
최소현  |  2017-09-1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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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는, 여백의 기술
책을 읽을 때 우리는 문단과 문단, 문장과 문장 그리고 단어와 단어 사이의 간격, 즉 ‘여백’을 자연스럽게 읽는다. 이러한 여백은 대화의 상황에서도 자주 나타나는데, 대부분은 이 찰나의 정적을 공백으로 인식하고 꺼려...
김지연  |  2017-09-1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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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텅 비워진 곳을 볼 때 우리는 거기에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지 특별한 감상을 느끼지도 못할 겁니다. 그러나 그곳에는 항상, 여백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놓이지 않았다고 해서 어떠한 의미도 없는 것은 아니지요...
최소현  |  2017-09-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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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트로
목적지를 향해 앞만 보고 달립니다. 오늘따라 이 길은 왜 이리 긴 건지. 혼자 걷는 건 너무 지루합니다. 오늘도 나의 시선은 핸드폰에만 머뭅니다. 거리는 너무 복잡합니다.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많은 걸까요, 소리 지르...
송지민  |  2017-03-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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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걸어가다
09:00 pm- 익숙함과 성가심 그 사이 왜 하필 이 시간에, 이곳에서 만나야만 했는지. 금요일 밤, 번잡함의 끝을 달리는 홍대 거리는 사람들로 시끌벅적하다. 그 거리 귀퉁이에서 쭈뼛거리며 친구를 기다리는 건 그다...
이민지  |  2017-03-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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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우리는 피해자였는가.
거리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다. 스타일이 좋은 사람, 외모가 뛰어난 사람, 노숙자, 장애를 가진 사람, 그리고 피곤함에 찌든 사람도 있다. 우리는 무심코 이런 사람들을 쳐다본다. 이리저리 훑으며 말이다. 하지만 반대로...
윤다원  |  2017-03-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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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거리, 말할 거리, 소통의 거리
거리 위, 묵묵히 걸음을 옮기는 사람들 속에는 길을 지나가는 것을 잠시 미뤄둔 사람들이 섞여 있다. 마이크를 들고 열변을 토하는 사람,...
최소현  |  2017-03-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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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로 나온 미술, 공공성을 향하다
서울 시내의 중심지인 광화문 거리를 걷다 보면 다양한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다. 세종대왕상과 청계천 광장의 붉은 다슬기를 지나 기업이 ...
김지연  |  2017-03-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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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번 걸어볼까요?
새파란 하늘과 따뜻한 햇볕. 이런 날에 집에 일찍 들어가는 것은 날씨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멀리 떠나자니 시간이 부족하고, 뭐 좀 하...
송지민  |  2017-03-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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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있는 것들
길을 걷다보면 자주 마주치는 것들이 있다. 공중전화박스, 유기동물, 노숙자…. 매일 만나지만 가까이하진 않는다. 그런 날,...
강민정  |  2017-03-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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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길거리를 지나는 시간은 하루 중 가장 대수롭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씻거나 점심을 먹거나 가족들과 대화를 하는, 그 모든 중요한 시간...
최소현  |  2017-03-2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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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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