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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건)
안녕하세요, 와우 A.S.M.R.입니다.
생각이 많아 왠지 잠이 오지 않는 날, 오랜만에 ASMR이나 듣고 자 볼까? 추적추적 빗소리, 사근사근 간지러운 목소리부터 먹는 소리까...
김예지  |  2018-03-3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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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렇지 않은, 원래 그러한 것들에 관하여
나는 ‘원래 그래’라는 말을 싫어한다. 원래 그래. 어렸을 적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과자를 주면은 코로 받지요~’라는 동요를 듣고 심각해진 나는 엄마에게 “그러면 안 돼. 손으로 받아서 먹어야지!”라고 말...
김지연  |  2018-03-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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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너, 필름카메라
남는 건 결국 사진밖에 없다. 이 말을 가만 살펴보면, 우리가 사진을 찍는 이유는 잊힐지도 모르는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그런 순간을 더 특별하게 담을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면, 필름카메라와 함께하...
이민지  |  2018-03-3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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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한 첫 걸음, 재테크
부자가 되는 상상은 자주 하지만, 돈을 모으는 일은 ‘돈을 벌게 되면 생각하자’며 항상 미루게 된다. 한 달 40만원으로 주어지는 용돈은 식비와 교통비를 감당하기에도 빠듯하기 때문. 그렇게 알바를 시작하고 열심히 용...
임창열  |  2018-03-3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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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피플을 향한 첫걸음, 퍼스널 컬러 제대로 알기!
나는 내 또래 남자 친구들에 비해 외모 관리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두 달에 한 번씩은 염색을 하고, 알바비를 받으면 옷 사느라 하루 ...
유동하  |  2017-09-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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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농부! 식용식물 키우기
“아- 귀농하고 싶다. 나도 저렇게 시골에서 소박하고 작은 집에 살면서 농사짓고 살고 싶어. 야, 우리 다 때려치우고 귀농할래?” 요즘...
김예지  |  2017-09-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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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줄게, 내 컴퓨터 보안
띠링! ‘액세스 권한이 부족합니다. 실행을 계속하시겠습니까?’모니터에 이런 메시지가 뜨면, 습관적으로 예 버튼을 누르고 자신이 뭘 허락...
최소현  |  2017-09-1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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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나를 찾아오는 너
늦은 밤, 과제를 끝마치고 집을 향해 걷는다. 소란스러운 거리 속 모두가 누군가와 함께 즐거워 보인다. 들뜬 번화가, 혼자 길을 걷다가 문득 우울함을 느낀다. 이 세상에 나 홀로 남겨진 기분이다.이런 기분은 오늘만의...
이미림  |  2017-09-1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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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좁고 내 인맥은 생각보다 넓다고 한다. 친구의 친구, 친구의 친구의 친구……. 이렇게 여섯 다...
임창열  |  2017-03-2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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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귀여워♥
6평 남짓한 방에 누워있는 것은 자취를 시작하면서 강제로 나의 취미가 되었다. 음,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내 옆에는 작고 부드럽고 ...
윤다원  |  2017-03-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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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악기사전
악기를 멋지게 다루고 싶은 게 나 혼자만의 로망은 아닐 것이다. 피아노 앞에 앉기만 하면 뚱땅뚱땅 잘도 연주하는 친구가 부럽고 신기하고...
최소현  |  2017-03-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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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만 고른 보험 상식
오후 2시. 뭐 볼까 TV 채널을 돌리다 보면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실비 보험! 만기 해지 시~” 보험 광고 정말 지겹다 싶다가...
송지민  |  2017-03-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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