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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건)
한 달 바리스타 정복기
카페에서 커피를 내린 경력도 어언 3년. 그 동안 알바의 신분으로 내리라는 커피만 내렸다지만, 마음만큼은 사장님 못지않게 커피를 애정한다, 이 말이야! 이제 방학도 했겠다. 이번 기회에 내 모든 경력을 털어 바리스타...
정유림  |  2019-09-28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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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하늘을 노닐다
살결에 맞닿는 공기가 서서히 가라앉는 겨울. 차갑지만 차분한 겨울 냄새를 땅 위에서만 맡기엔 아쉽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가장 추운 계절의 하늘과 가까이 맞닿을 수 있을까? 고민하지 말자, 우리는 하늘을 날 수 있...
홍기수  |  2019-09-2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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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인종 관찰기
들어가며. 신기한 숲을 보았습니다. 높다랗고 요상한 종류의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선 숲. 그 숲의 나무들은 어떤 식물도감에서도 본 적이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회색 빛깔의 각진 나무들은 그 모양만큼이나 반듯한 위치에서 ...
주예린  |  2019-09-2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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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현재의 만남, Fusion Home방앗간
곡식의 가루를 찌거나 삶아 익혀 만든 떡은 쫄깃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예전에는 떡이라 하면 서양의 빵에 반대되는, 전통과 명절의 상징이 되곤 했다. 하지만 떡은 더는 전통과 과거의 상징이 아니다. 떡의 변신이 ...
임유빈  |  2019-09-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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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사이버범죄 대처법
인터넷 생활 슬기롭게 하고 계시는가요? 정보의 바다 인터넷 속, 우리는 수많은 범죄에 노출되어 있지만 대처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죠. 사이버 무법자들에게 콩밥을 먹이려면 현명한 대처가 살길! 알고 있으면...
김예지  |  2019-09-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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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지를 바르게 읽는 법
이미림  |  2018-10-0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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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오만 원의 행복
내가 초등학생 시절, TV를 켜면 한참 인기를 끄는 프로그램 하나가 나오곤 했다. 바로 ‘만원의 행복’! 만원의 행복에 나오는 연예인들...
홍기수  |  2018-10-0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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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休)학: 휴식에 대한 고찰
대학교에 들어와서 매년 다이어리를 쓴다. 젊은 날의 기록들을 소중히 보관하고 그때 느낀 감정들을 기록하기 위해 예쁜 다이어리를 장만해왔다. 하지만 이 다이어리는 ‘일기장’이기보다 내가 해야 할 일로 가득 찬 ‘스케줄...
정유림  |  2018-10-0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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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가장 가까이 만나는 방법, 시 필사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윤동주 –별 헤는 밤 중 中 시를 읽는 것은 쉽다. 적어도...
임유빈  |  2018-10-0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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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脫)! 탈모르 파티
지금 대한민국은 천만 탈모 시대. 게다가2017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연령별 탈모 환자 비율을 살펴보면20, 30대 환자가43%나 된다. 대학생인 우리도 더는 나중의 일로 미루어 생각할 수 없다. 탈모 통계 자료를 ...
이민지  |  2018-10-0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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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우 A.S.M.R.입니다.
생각이 많아 왠지 잠이 오지 않는 날, 오랜만에 ASMR이나 듣고 자 볼까? 추적추적 빗소리, 사근사근 간지러운 목소리부터 먹는 소리까...
김예지  |  2018-03-3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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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렇지 않은, 원래 그러한 것들에 관하여
나는 ‘원래 그래’라는 말을 싫어한다. 원래 그래. 어렸을 적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과자를 주면은 코로 받지요~’라는 동요를 듣고 심각해진 나는 엄마에게 “그러면 안 돼. 손으로 받아서 먹어야지!”라고 말...
김지연  |  2018-03-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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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너, 필름카메라
남는 건 결국 사진밖에 없다. 이 말을 가만 살펴보면, 우리가 사진을 찍는 이유는 잊힐지도 모르는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그런 순간을 더 특별하게 담을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면, 필름카메라와 함께하...
이민지  |  2018-03-3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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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한 첫 걸음, 재테크
부자가 되는 상상은 자주 하지만, 돈을 모으는 일은 ‘돈을 벌게 되면 생각하자’며 항상 미루게 된다. 한 달 40만원으로 주어지는 용돈은 식비와 교통비를 감당하기에도 빠듯하기 때문. 그렇게 알바를 시작하고 열심히 용...
임창열  |  2018-03-3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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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피플을 향한 첫걸음, 퍼스널 컬러 제대로 알기!
나는 내 또래 남자 친구들에 비해 외모 관리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두 달에 한 번씩은 염색을 하고, 알바비를 받으면 옷 사느라 하루 ...
유동하  |  2017-09-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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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농부! 식용식물 키우기
“아- 귀농하고 싶다. 나도 저렇게 시골에서 소박하고 작은 집에 살면서 농사짓고 살고 싶어. 야, 우리 다 때려치우고 귀농할래?” 요즘...
김예지  |  2017-09-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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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줄게, 내 컴퓨터 보안
띠링! ‘액세스 권한이 부족합니다. 실행을 계속하시겠습니까?’모니터에 이런 메시지가 뜨면, 습관적으로 예 버튼을 누르고 자신이 뭘 허락...
최소현  |  2017-09-1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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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나를 찾아오는 너
늦은 밤, 과제를 끝마치고 집을 향해 걷는다. 소란스러운 거리 속 모두가 누군가와 함께 즐거워 보인다. 들뜬 번화가, 혼자 길을 걷다가 문득 우울함을 느낀다. 이 세상에 나 홀로 남겨진 기분이다.이런 기분은 오늘만의...
이미림  |  2017-09-1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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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좁고 내 인맥은 생각보다 넓다고 한다. 친구의 친구, 친구의 친구의 친구……. 이렇게 여섯 다...
임창열  |  2017-03-2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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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귀여워♥
6평 남짓한 방에 누워있는 것은 자취를 시작하면서 강제로 나의 취미가 되었다. 음,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내 옆에는 작고 부드럽고 ...
윤다원  |  2017-03-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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