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건)
시를 가장 가까이 만나는 방법, 시 필사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윤동주 –별 헤는 밤 중 中 시를 읽는 것은 쉽다. 적어도...
임유빈  |  2018-10-07 22:05
라인
낯선 너, 필름카메라
남는 건 결국 사진밖에 없다. 이 말을 가만 살펴보면, 우리가 사진을 찍는 이유는 잊힐지도 모르는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그런 순간을 더 특별하게 담을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면, 필름카메라와 함께하...
이민지  |  2018-03-31 21:48
라인
나도 농부! 식용식물 키우기
“아- 귀농하고 싶다. 나도 저렇게 시골에서 소박하고 작은 집에 살면서 농사짓고 살고 싶어. 야, 우리 다 때려치우고 귀농할래?” 요즘...
김예지  |  2017-09-17 23:04
라인
신비한 악기사전
악기를 멋지게 다루고 싶은 게 나 혼자만의 로망은 아닐 것이다. 피아노 앞에 앉기만 하면 뚱땅뚱땅 잘도 연주하는 친구가 부럽고 신기하고...
최소현  |  2017-03-25 16:04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교지를 바르게 읽는 법
[생활]
교지를 바르게 읽는 법
도전! 오만 원의 행복
[생활]
도전! 오만 원의 행복
[커버스토리]
아웃트로
[커버스토리]
나의 일회용, 너의 의미
여백
여백
Back to Top